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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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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다당체의 알츠하이머병 타우 병리 개선 효능 규명》

Mar 18, 2024

 아밀로이드 베타와 타우를 동시에 발현하는 알츠하이머병 동물 모델인 3xTg 쥐의 뇌에서 홍삼 다당체가 타우 병리 개선 뿐만 아니라 아밀로이드 베타의 침착, 신경 변성, 및 신경염증을 완화함을 규명하였고, 연구 결과는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 (IF 8.2)'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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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우수 논문상 수상》

Feb 15, 2024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남윤권 학생이  '알츠하이머병에서 신경회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변경된 시각 신경회로의 지도화역(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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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대, 알츠하이머병 치료효능 평가 '랩온어칩' 개발》

Feb 14, 2024

의공학과 박인수·의학과 생화학교실 김수진 교수 공동연구팀이 알츠하이머병 치료효능 평가를 위한 '랩온어칩'(Lab-on-a-chip)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유효 치료제 후보물질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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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 시험센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동향 및 전망 세미나’ 개최

Jan 26, 2024

문민호 교수와 참여연구원 남윤권, 김병현, 신수정 연구원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기전 및 병리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5XFAD and 3xTg mice) 사용설명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동향 ▲Donanemab의 임상시험 결과 등을 발표했고 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에 대한 소개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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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2023 지역혁신 산학연협력 페어' 대성황

Nov 25, 2023

문민호 교수가 교원 우수사례(Center-corps 연구활성화)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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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2023 지역혁신 산학연협력 페어' 개최》

Nov 24, 2023

건양대학교 LINC3.0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오는 23~24일 대전메디컬캠퍼스에서 '2023 지역혁신 산학연협력 페어'를 개최했다.

 문민호 교수는 지역혁신 산학연협력 페어에서 산학협력 우수 사례발표로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의 성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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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회 고려인삼학회 추계 학술대회 발표》

Oct 17, 2023

 숙명여대 백 주년 기념관 삼성 컨벤션센터에서 제48회 고려인삼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학회에서 문민호 교수님은 "Proteomic and metabolomic analysis for the effects of Korea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on Alzheimer's disease in a mouse model"를 발표해 학회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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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학생들이 우수 구연상 및 우수 포스터상 수상》

Sep 18, 2023

제 15회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에서 남윤권 및 김현수 학생이 우수 구연상 및 우수 포스터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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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젠 바이오,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기술 미국 특허출원》

Sep 14, 2023

엔젠바이오는 체액검사 기반 퇴행성 뇌질환 진단 및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엔젠바이오는 지난 5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및 건양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하는 퇴행성 뇌 질환 진단 및 모니터링 기술을 이전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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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전기 박사과정 대학원생을 대모집합니다.》

Sep 14, 2023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문민호교수님과 함께 알츠하이머병을 연구할 박사과정 대학원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에서는 (1) 알츠하이머병의 치료 타깃을 찾고, (2) 이를 조절하는 다양한 치료 물질 및 방법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치매과학연구소 및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를 운영하며 다수의 연구소, 기관 및 기업체와 협업을 하며 알츠하이머병의 치료제 및 진단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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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 대학원 박용호 박사과정생,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선정》

Sep 02, 2023

'알츠하이머병에서 그렐린 호르몬이 타우 병리에 미치는 치료 효능 및 분자기전 분석 연구’라는 주제로 2년간 총 4000만원(연간 2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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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서 홍삼다당체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Aug 18, 2023

질량 분석기를 이용해 야생형, 치매모델(5XFAD) 및 홍삼다당체가 투여된 치매모델 실험쥐의 전두엽 피질에서 단백질체를 분석했고, 연구결과는 ‘Journal of Ginseng Research (IF 6.3)’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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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에 오래 머무르면 뇌 손상을 입을 수 있다》

July 20, 2023

실제로 고온에 오래 머무르면 면역 반응이 과하게 나타나 뇌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건양대 연구 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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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진단기술 기술이전》

May 24, 2023

엔젠바이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및 건양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체액 검사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및 관찰(모니터링) 기술을 이전받았다. 이 기술은 치매 환자의 혈액을 검사해 증가하는 마이크로리보핵산(miRNA)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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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신약살롱 발표》

May 18, 2023

문민호 교수(건양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는 혁신신약살롱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효능분석을 위한 동물모델의 신경조직병리학(Neurohistopathology)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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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다당체를 투여한 알츠하이머 마우스군에서 뇌 시냅스와 미토콘드리아 손상을 유도하는 단백질들이 정상군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확인》

April 27, 2023

문민호 /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교수 : 홍삼 다당체가 알츠하이머병의 다양한 증상에 효과적인 치료 후보 물질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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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laborative research team supported by KGC and Konyang University has found a potential mechanism to reduce cognitive decline in Alzheimer's disease i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pril 26, 2023

"This study is meaningful because it has confirmed the possibility of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s candidates for effective treatments of Alzheimer's disease in animal models,” said Moon Min-ho, a professor at the College of Medicine at Kony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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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다당체와 알츠하이머병 개선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 발표》

April 25, 2023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문민호 교수팀은 KGC인삼공사 천연물효능연구소 이용욱 박사와 공동 연구로 홍삼 속 다당체의 알츠하이머병 인지 기능 저하 억제와 치료 기전을 처음 규명했고, 국제 학술지(Journal of Ginseng Research) 최신호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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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극복선도대학 선정

April 15, 2023

이날 행사에는 건양대 허용도 부총장, 치매과학연구소장 문민호 교수 등과 대전서구치매안심센터 박경용 센터장 및 팀장과 담당 직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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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문민호 교수, 대한치매학회에서 발표

April 15, 2023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는 연사로 참여해 "Preventive and therapeutic effects of Korea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on Alzheimer’s disease''를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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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뽑은 Best Professor 선정

March 20, 2023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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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1세대 알츠하이머 치료제 솔라네주맙 연구 중단

March 09, 2023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이론적으론 아밀로이드베타 단량체를 제거하는 방법이 병의 진행을 막는 데 도움을 줄 것 같지만, 레켐비나 도나네맙 등의 임상 결과를 보면 독성 단백질을 직접 제거하는 게 임상적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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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수진 박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March 07, 2023

연간 1억 3000만 원 내외의 연구비를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김 박사의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은 건양대 동문 중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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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美정부 건강보험 아두헬름 이어 레켐비도 보험 적용 불허

February 24, 2023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소득이 줄어든 노년층에겐 보험이 적용된다 해도 충분히 부담되는 금액”이라며 “2주마다 의료시설을 찾아가 1시간씩 투약하는 치료 방식도 환자에게나 의료진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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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최우수 논문상 수상
 

February 17, 2023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김수진 학생이 ‘알츠하이머병에서 아밀로이드 베타와 타우 응집억제 및 응집분해에 대한 천연물 유래 저분자 화합물의 이중 조절 역(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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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8, 2023

국내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에자이는 승인을 위해 피하주사 제형이 정맥주사와 비교해 효능 및 부작용 등에서 차이가 없음(동등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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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논문 조작 논란 카사바, 긍정적 알츠하이머 2상 결과 공개

January 31, 2023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최근 승인된 레켐비를 비롯해 도나네맙 등이 임상 등록 환자를 초기 환자로 국한해 진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데 반해 시무필람은 중등증 환자를 포함한 임상을 진행해, 효능 데이터가 일부 엇갈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오픈라벨(공개)로 진행해 환자가 약을 먹고 나아지고 있다는 기대감을 제외하기 어려운 점, 추적조사 기간이 짧은 점 등이 이번 연구의 약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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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 시험 센터'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Global Trend 분석 세미나 개최

January 04, 2023

임설화 연구원이 '유용한 다면적 치료 타깃인 ASM을 억제하라! 능력자 ASM inhibitor의 은밀한 이중생활'과 '이노퓨틱스의 유전자치료제 'Nurr1+Foxa1', 최고의 Therapeutic vector를 타고 AD 치료할 수 있을 것인가?'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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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Cover Story OUTLOOK]

"포스트 아두헬름, 도전장 낸 항체 약물 중 승자 나올까"

October 11, 2022

최초의 알츠하이머병 원인 치료제 ‘아두헬름’은 지난해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 당시만 해도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줄로만 알았다.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보험 및 의료현장에서 아두헬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치료 효과 대비 위험성 문제도 대두됐다. 아두헬름이 사실상 ‘실패 판정’을 받게 된 까닭과 후발주자들에 대해 다뤄본다.

글 문민호 건양대 교수, 박현하 · 김병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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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Global Trend 분석 세미나 개최

December 1, 2022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 센터에서 치료제 개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참석 기관: 뉴로비스, 유한양행, 글리아셀텍, 엑소스템텍, 헬스바이옴, 아이콘, BSK인베스트먼트, 미래과학기술지주, 바이오그래핀, 충남대 약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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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알츠하이머 신약후보 도나네맙vs아두헬름 비교 임상 결과 공개

December 1, 2022

문민호 건양대 의과대 교수는 "이번 임상 결과가 인지행동 개선 정도가 아닌 아밀로이드 단백질 제거율을 평가한 것은 맞다"면서도 "앞서 발표된 레카네맙의 임상 결과에서 독성단백질의 감소가 인지행동의 개선으로 이어진 만큼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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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작업치료학과-의과대 박사과정 김수진 씨, SCI급 논문 주저자로 18편 출판 화제

October 24, 2022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 김수진 씨는 지금까지 SCI급 국제 학술지에 25편의 논문을 출판했으며 Impact factor(IF)의 합이 약 165.075에 달한다. 이 중 주저자로 참여한 18편의 논문들의 평균 IF는 6.5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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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생 참여 알츠하이머병 치료물질 연구 국제학술지 등재

October 24, 2022

지난 7년간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학부생 12명이 생화학교실에서 20편의 신경과학 및 퇴행성신경질환 연구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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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과대학 문민호 교수,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심포지엄 발표'

September 29, 2022

지난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에서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는 연사로 참여해 'The Critical Role of Nurr1 (NR4A2) as a Mediator and Therapeutic Target in Alzheimer’s Disease-related Pathogenesis'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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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김수진 씨 ‘알츠하이머병에 홍삼다당체가 미치는 영향’ 연구로 우수 포스터상

September 29, 2022

김수진 간사는 최근 5년간 20편의 SCIE 논문을 출판했고, 논문 1편당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6.52에 이를 만큼 수준 높은 논문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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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대생 논문이 SCIE급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September 29, 2022

지난 7년 동안 의대 생화학교실에서 출판한 19편의 신경과학 및 퇴행성 신경질환 연구 논문에 12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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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시대 진입…대학병원 치매클리닉-연구소 운영 ‘활발’

May 03, 2022

일부 대학교도 치매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주요 연구소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치매 DTC융합연구단) ▲건양대학교(치매과학연구소) ▲조선대학교(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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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방사선 치료가 해법될까

September 06, 2022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 등은 2020년 국제학술지 ‘분자과학저널’에 저선량 방사선 치료가 알츠하이머 치매의 비약물 치료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저선량 방사선 치료를 받은 치매 쥐가 대조군보다 시냅스(신경 연결망) 퇴행, 신경 손상 등을 억제하고 뇌 속 청소부 역할을 하는 미세아교세포 수와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도 얻었다. 아울러 저선량 방사선 치료 8주 후 치매 쥐의 뇌를 확인한 결과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수와 양이 유의하게 줄고 치료받은 치매 쥐들의 기억·학습 능력이 치료받지 않은 쥐들에 비해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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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NA가 뭐길래…'치매 정복' 앞당긴다.

July 28, 2022

치매 환자들의 혈액에서 miRNA-574가 크게 증가한 것을 확인하고 이를 검출할 수 있는 소형 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

miRNA-574 만을 선택적으로 감지해 형광색을 내는 DNA 프로브(탐침)를 개발한 것이 연구 성과의 핵심이다. 이 기술은 전임상과 임상을 거치며 성능을 인정받았다. 해당 논문은 바이오 센서 분야 학술지 ‘바이오센서스 앤드 바이오일렉트로닉스’에 실렸다. 임은경 생명연 바이오나노연구센터 연구원과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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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불청객’ 치매… 혈액검사만으로 조기진단 길 열렸다.

June 15, 2022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임은경 박사와 건양대 의과대학 문민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혈액 검사로 초기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검출 플랫폼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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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남윤권 박사과정생, 이공분야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선정

June 08, 2022

의과대학 대학원 남윤권 박사과정생이 건양대 최초로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의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에 선정되어 향후 2년 동안 연간 4,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남 박사과정생은 18편의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1저자 및 공동저자로 출판했고, 이들 논문의 Impact factor 합이 113점 (편당 평균 6.2)에 이르며 '알츠하이머병에서의 그렐린: 발병에의 역할 및 치료적 함의' 논문을 통해 건양대 재학생 최초로 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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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교육부 지역대학 우수과학자 지원사업 선정

June 07, 2022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소장: 유두한 교수, 부소장: 문민호 교수)를 통해 우리 대학 작업치료학과 대학원생과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연구원과 함께 치매분야의 작업치료 중재 기전 규명에 집중할 것이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최적화된 비약물 중재효과를 밝혀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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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피 한 방울로 단 두 시간 만에 치매를 발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May 11, 2022

치매에 걸린 환자는 혈액 속에 여러 물질들이 늘어나는데, 그중에서 크기가 매우 작은 '마이크로 RNA-574'가 크게 늘어난다. 연구진은 휴대용 진단기로 이 작은 RNA 조각을 검출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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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학과 문민호 교수, 희영의학연구상 수상

April 18, 2022

miRNA sensing hydrogels capable of self-signal amplification for early diagnosis of Alzheimer's disease

문민호 교수의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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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의학과 김민정 씨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February 17, 2022

건양대학교가 지난 17일 교내에서 200여 명의 졸업생과 교수, 학부모가 모인 가운데 제28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날 박사 12명, 석사 124명, 학사 1524명 등 총 1660명이 학위를 취득했고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군사학과 김명렬 씨와 석사과정 의학과 김민정 씨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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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최우수 논문상 수상
 

February 17, 2022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김민정 학생이 ‘홍삼다당체의 노화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효과(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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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거듭하는 알츠하이머 감염 가설 연구, 더 많은 이목 끌 것"

December 29, 2021

책임저자인 건양대의대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미생물과 미생물 유래 분자들의 영향에 대한 연구가 늘고 있는 만큼, 감염 가설은 갈수록 더 많은 이목을 끌 것으로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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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문민호 교수, 2021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 발표

December 22, 2021

건양대 문민호 교수는 2021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Efficacy and mechanisms of peptide DD-A279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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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바이오사이언스, 알츠하이머 치매의 새로운 발병인자와 발병기전 제시

December 09, 2021

단디바이오와 문민호 교수 연구팀은 그람 음성균과 이들이 분비하는 내독소가 다양한 메커니즘을 통해 직, 간접적으로 알츠하이머 병리를 유발하거나 가속화하는 것을 확인하고, 실제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혈액분석을 통해 그람 음성균 유래 내독소가 병증과 상관성상이 높다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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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i Bioscience’s DD-A514 May Help Diagnosing Alzheimer’s

December 09, 2021

In collaboration with Dr. Yeong-Min Park of DanDi, Dr. Minho Moon of Konyang University has published a review paper titled ‘Gram-negative bacteria and their lipopolysaccharides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 in the journal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 on December 7th. This paper reviewed the roles and pathomechanisms of gram-negative bacteria and LPS in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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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뉴로그라닌·알파-시뉴클레인' 주목 이유?

November 17, 2021

국내에서도 알츠하이머병에 뉴로그라닌의 역할을 조명한 연구가 발표된 바 있다. 건양대의대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은 Experimental and Molecular Medicine 에 뉴로그라닌과 알츠하이머병의 연관성을 보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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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i Bioscience Ready for Clinical Trials of DD-A279

November 12, 2021

Dr. Minho Moon at Konyang University (in conjunction with DanDi Bioscience) has recently published a review paper titled “Gram-negative Bacteria and Their Lipopolysaccharides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 in the journal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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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문민호 교수, 제 73회 대한생리학회 학술대회 발표

October 27, 2021

건양대 문민호 교수는 제73회 대한생리학회에서 "Ghrelin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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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률 상위 지역대학 시리즈 ④ 건양대학교】 학생성과를 통해 책임지는 교육을 하는 대학, 건양대학교

August 12, 2021

건양대 학부 및 의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나온 전성각 씨는 과학기술논문색인(SCI)급 저널에 10편에 달하는 논문을 출판하는 등 눈부신 연구성과를 올려 건양대 재학생 최초로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이 주관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됐으며 현재 한국뇌과학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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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알츠하이머 치료제 기술이전…5개 기관 공동연구

July 13, 2021

건양대는 산학협력단이 단디바이오사이언스㈜와 펩타이드 기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개발관련 특허 기술이전(권리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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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세계적 학술지에 논문 게재

June 29, 2021

논문 3편의 주저자로 참여한 치매과학연구소 김수진 간사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초의 알츠하이머병 원인 치료제인 아두헴의 시판을 허가했으나 임상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이라며 "약물치료와 함께 병용할 수 있는 비약물 중재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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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바이오,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물질 확보…23년 임상1상 진입

June 23, 2021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치료 물질 'DD-A279' 관련 공동연구를 수행했던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외 3개 대학(건국대, 조선대, 고려대)으로 부터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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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로비스, 건양대학교 문민호 박사 초청 강연 개최

June 15, 2021

(주)뉴로비스가 2021년 6월 14일 월요일 천안SB플라자 2층 BCC에서 건양대학교 문민호 박사님을 초청하여 'Searching for therapeutic targets and potential treatments of Alzheimer's disease'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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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제제 기반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발굴 연구 진행

May 20, 2021

한약제제에 기반한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발굴 연구 등이 정부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 치매 관련 선정과제 중 하나는 '한약을 통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확대를 위한 아밀로이드베타와 타우 동시 타깃 한약제제 및 생약 발굴 연구'다.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진행하는 이번 연구는 임상 다빈도 한약제제 및 생약 스크리닝을 통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한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를 위한 사전 연구에서 한약제제인 조구등의 효능을 확인했다.연구진은 향후 조구등의 치료 효능과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 임상 진입을 위해 전임상과 독성 평가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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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건양대병원, 2021년도 의료원 발전 유공자 포상

May 10, 2021

건양대병원이 올해로 개원 21주년을 맞아 2021년도 의료원 발전 유공 포상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부문에는 소화기내과 이태희 교수와 의학교육학교실 천경희 교수, 연구부문에는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와 안과 이민우 교수, 진료부문에는 호흡기내과 권선중 교수와 산부인과 김철중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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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문민호교수, 올해의 교수상 수상
 

May 03, 2021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가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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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케어 실천네트워크 출범...오는 20일 창립심포지엄
 

November 02, 2020

치매환자에 대한 올바른 케어를 통해 치매환자들 삶의 질을 끌어올리고자 사람중심케어(PCC) 실천네트워크가 출범한다. 

영국 브래포드대학 응용치매연구센터의 머나 더운스(Murna Downs)교수, 문민호(건양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교수등의 강의가 있으며 토론에는 이혜옥(해피엔젤요양센터대동점, 대전)원장, 서울복지재단 이경란박사등이 참석해 코로나 이후 지역사회와 분리돼 가는 요양현장의 현실과 제도의 문제점,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이 다뤄지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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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으로 치매환자 치료시도"...임상대상자 모집
 

July 20, 2020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 김수진 학생 연구팀은 저선량 방사선 치료를 받은 치매 쥐가 대조군보다 시냅스 퇴행, 신경 손상 등 신경 염증을 억제하고 미세아교 세포 수와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로부터 신경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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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학과 문민호 교수 논문, 브릭 상위 피인용 논문에 소개
 

March 31, 2021

Ghrelin Regulates Hippocampal Neurogenesis in Adult Mice

Minho MOON 1, Sehee KIM, Lakkyong HWANG, Seungjo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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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최우수 논문상 수상
 

Februrary 16, 2021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남윤권 학생이 ‘알츠하이머병 모델에서 저-중간 선량 이온화 방사선의 신경보호 및 항염증 효과 (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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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도라지의 항알츠하이머 효능 규명
 

Februrary 04, 2021

건양대학교 부설 치매과학연구소는 최근 도라지 뿌리 추출물이 알츠하이머병 동물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알츠하이머병 관련 병리를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Food science & technology 분야 상위 6% 학술지인 'Antioxidants'(Impact factor = 5.014)에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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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연구소, 홍삼 다당체의 항알츠하이머 효능 규명
 

January 12, 2021

건양대학교 부설 치매과학연구소 간사이자 이 논문의 교신 저자인 김수진씨(건양대 작업치료학과 졸업)는“인구 고령화와 비례해 치매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노화와 알츠하이머병 모두에 유익한 효과를 나타내는 홍삼 다당체라는 천연물을 발굴하고 논문화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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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학생 '2020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January 06, 2021

김현수 학생은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서 홍삼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저하와 Aβ 매개병리 완화효능’와 ‘치매의 행동심리증상(BPSD) 완화를 위한 동물보조중재 및 로봇동물중재: 체계적 고찰 및 메타분석’ 등 6편의 논문을 SCI 국제학술지에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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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연구 윤리, 알츠하이머 신약, 중국 화성 탐사선
 

January 04, 2021

알츠하이머는 아직 정확한 발생 기전이 밝혀지지 않아 치료제 연구 또한 다양한 표적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2014년부터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시험을 분석해온 제프리 커밍스 교수에 따르면 아밀로이드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가 가장 많으며 그 다음은 타우 단백질이다. 국내에서는 문민호 건양대 교수가 장내 미생물총을 조정해 뇌의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방법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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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

​학부생 김현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December 30 2020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수한 청년 인재들(만15세~29세)을 발굴,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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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알츠하이머

​저자: 양현덕, 문민호, 박영민

December 09, 2020

■ 목차
제1장 치매의 개관

제2장 치매의 어원과 역사
제3장 알츠하이머병: 명명의 경과
제4장 알츠하이머 연구, 114년의 발자취
제5장 알츠하이머 치료제 연구
제6장 치매 진료는 어느 과로 가야 하나요?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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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진단기술 기술이전

May 24, 2023

엔젠바이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및 건양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체액 검사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및 관찰(모니터링) 기술을 이전받았다. 이 기술은 치매 환자의 혈액을 검사해 증가하는 마이크로리보핵산(miRNA)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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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신약살롱 발표

May 18, 2023

문민호 교수(건양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는 혁신신약살롱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효능분석을 위한 동물모델의 신경조직병리학(Neurohistopathology)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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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다당체를 투여한 알츠하이머 마우스군에서 뇌 시냅스와 미토콘드리아 손상을 유도하는 단백질들이 정상군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확인》

April 27, 2023

문민호 /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교수 : 홍삼 다당체가 알츠하이머병의 다양한 증상에 효과적인 치료 후보 물질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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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laborative research team supported by KGC and Konyang University has found a potential mechanism to reduce cognitive decline in Alzheimer's disease i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pril 26, 2023

"This study is meaningful because it has confirmed the possibility of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s candidates for effective treatments of Alzheimer's disease in animal models,” said Moon Min-ho, a professor at the College of Medicine at Kony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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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다당체와 알츠하이머병 개선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 발표》

April 25, 2023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문민호 교수팀은 KGC인삼공사 천연물효능연구소 이용욱 박사와 공동 연구로 홍삼 속 다당체의 알츠하이머병 인지 기능 저하 억제와 치료 기전을 처음 규명했고, 국제 학술지(Journal of Ginseng Research) 최신호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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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극복선도대학 선정

April 15, 2023

이날 행사에는 건양대 허용도 부총장, 치매과학연구소장 문민호 교수 등과 대전서구치매안심센터 박경용 센터장 및 팀장과 담당 직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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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문민호 교수, 대한치매학회에서 발표

April 15, 2023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는 연사로 참여해 "Preventive and therapeutic effects of Korea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on Alzheimer’s disease''를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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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뽑은 Best Professor 선정

March 20, 2023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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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1세대 알츠하이머 치료제 솔라네주맙 연구 중단

March 09, 2023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이론적으론 아밀로이드베타 단량체를 제거하는 방법이 병의 진행을 막는 데 도움을 줄 것 같지만, 레켐비나 도나네맙 등의 임상 결과를 보면 독성 단백질을 직접 제거하는 게 임상적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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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수진 박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March 07, 2023

연간 1억 3000만 원 내외의 연구비를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김 박사의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은 건양대 동문 중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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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美정부 건강보험 아두헬름 이어 레켐비도 보험 적용 불허

February 24, 2023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소득이 줄어든 노년층에겐 보험이 적용된다 해도 충분히 부담되는 금액”이라며 “2주마다 의료시설을 찾아가 1시간씩 투약하는 치료 방식도 환자에게나 의료진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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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최우수 논문상 수상
 

February 17, 2023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김수진 학생이 ‘알츠하이머병에서 아밀로이드 베타와 타우 응집억제 및 응집분해에 대한 천연물 유래 저분자 화합물의 이중 조절 역(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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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8, 2023

국내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에자이는 승인을 위해 피하주사 제형이 정맥주사와 비교해 효능 및 부작용 등에서 차이가 없음(동등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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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논문 조작 논란 카사바, 긍정적 알츠하이머 2상 결과 공개

January 31, 2023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최근 승인된 레켐비를 비롯해 도나네맙 등이 임상 등록 환자를 초기 환자로 국한해 진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데 반해 시무필람은 중등증 환자를 포함한 임상을 진행해, 효능 데이터가 일부 엇갈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오픈라벨(공개)로 진행해 환자가 약을 먹고 나아지고 있다는 기대감을 제외하기 어려운 점, 추적조사 기간이 짧은 점 등이 이번 연구의 약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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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 시험 센터'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Global Trend 분석 세미나 개최

January 04, 2023

임설화 연구원이 '유용한 다면적 치료 타깃인 ASM을 억제하라! 능력자 ASM inhibitor의 은밀한 이중생활'과 '이노퓨틱스의 유전자치료제 'Nurr1+Foxa1', 최고의 Therapeutic vector를 타고 AD 치료할 수 있을 것인가?'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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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Cover Story OUTLOOK]

"포스트 아두헬름, 도전장 낸 항체 약물 중 승자 나올까"

October 11, 2022

최초의 알츠하이머병 원인 치료제 ‘아두헬름’은 지난해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 당시만 해도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줄로만 알았다.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보험 및 의료현장에서 아두헬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치료 효과 대비 위험성 문제도 대두됐다. 아두헬름이 사실상 ‘실패 판정’을 받게 된 까닭과 후발주자들에 대해 다뤄본다.

글 문민호 건양대 교수, 박현하 · 김병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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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Global Trend 분석 세미나 개최

December 1, 2022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 센터에서 치료제 개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참석 기관: 뉴로비스, 유한양행, 글리아셀텍, 엑소스템텍, 헬스바이옴, 아이콘, BSK인베스트먼트, 미래과학기술지주, 바이오그래핀, 충남대 약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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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알츠하이머 신약후보 도나네맙vs아두헬름 비교 임상 결과 공개

December 1, 2022

문민호 건양대 의과대 교수는 "이번 임상 결과가 인지행동 개선 정도가 아닌 아밀로이드 단백질 제거율을 평가한 것은 맞다"면서도 "앞서 발표된 레카네맙의 임상 결과에서 독성단백질의 감소가 인지행동의 개선으로 이어진 만큼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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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작업치료학과-의과대 박사과정 김수진 씨, SCI급 논문 주저자로 18편 출판 화제

October 24, 2022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 김수진 씨는 지금까지 SCI급 국제 학술지에 25편의 논문을 출판했으며 Impact factor(IF)의 합이 약 165.075에 달한다. 이 중 주저자로 참여한 18편의 논문들의 평균 IF는 6.5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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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생 참여 알츠하이머병 치료물질 연구 국제학술지 등재

October 24, 2022

지난 7년간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학부생 12명이 생화학교실에서 20편의 신경과학 및 퇴행성신경질환 연구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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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과대학 문민호 교수,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심포지엄 발표'

September 29, 2022

지난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에서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는 연사로 참여해 'The Critical Role of Nurr1 (NR4A2) as a Mediator and Therapeutic Target in Alzheimer’s Disease-related Pathogenesis'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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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김수진 씨 ‘알츠하이머병에 홍삼다당체가 미치는 영향’ 연구로 우수 포스터상

September 29, 2022

김수진 간사는 최근 5년간 20편의 SCIE 논문을 출판했고, 논문 1편당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6.52에 이를 만큼 수준 높은 논문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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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대생 논문이 SCIE급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September 29, 2022

지난 7년 동안 의대 생화학교실에서 출판한 19편의 신경과학 및 퇴행성 신경질환 연구 논문에 12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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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시대 진입…대학병원 치매클리닉-연구소 운영 ‘활발’

May 03, 2022

일부 대학교도 치매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주요 연구소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치매 DTC융합연구단) ▲건양대학교(치매과학연구소) ▲조선대학교(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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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방사선 치료가 해법될까

September 06, 2022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 등은 2020년 국제학술지 ‘분자과학저널’에 저선량 방사선 치료가 알츠하이머 치매의 비약물 치료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저선량 방사선 치료를 받은 치매 쥐가 대조군보다 시냅스(신경 연결망) 퇴행, 신경 손상 등을 억제하고 뇌 속 청소부 역할을 하는 미세아교세포 수와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도 얻었다. 아울러 저선량 방사선 치료 8주 후 치매 쥐의 뇌를 확인한 결과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수와 양이 유의하게 줄고 치료받은 치매 쥐들의 기억·학습 능력이 치료받지 않은 쥐들에 비해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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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NA가 뭐길래…'치매 정복' 앞당긴다.

July 28, 2022

치매 환자들의 혈액에서 miRNA-574가 크게 증가한 것을 확인하고 이를 검출할 수 있는 소형 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

miRNA-574 만을 선택적으로 감지해 형광색을 내는 DNA 프로브(탐침)를 개발한 것이 연구 성과의 핵심이다. 이 기술은 전임상과 임상을 거치며 성능을 인정받았다. 해당 논문은 바이오 센서 분야 학술지 ‘바이오센서스 앤드 바이오일렉트로닉스’에 실렸다. 임은경 생명연 바이오나노연구센터 연구원과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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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불청객’ 치매… 혈액검사만으로 조기진단 길 열렸다.

June 15, 2022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임은경 박사와 건양대 의과대학 문민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혈액 검사로 초기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검출 플랫폼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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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남윤권 박사과정생, 이공분야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선정

June 08, 2022

의과대학 대학원 남윤권 박사과정생이 건양대 최초로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의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에 선정되어 향후 2년 동안 연간 4,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남 박사과정생은 18편의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1저자 및 공동저자로 출판했고, 이들 논문의 Impact factor 합이 113점 (편당 평균 6.2)에 이르며 '알츠하이머병에서의 그렐린: 발병에의 역할 및 치료적 함의' 논문을 통해 건양대 재학생 최초로 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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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교육부 지역대학 우수과학자 지원사업 선정

June 07, 2022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소장: 유두한 교수, 부소장: 문민호 교수)를 통해 우리 대학 작업치료학과 대학원생과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연구원과 함께 치매분야의 작업치료 중재 기전 규명에 집중할 것이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최적화된 비약물 중재효과를 밝혀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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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피 한 방울로 단 두 시간 만에 치매를 발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May 11, 2022

치매에 걸린 환자는 혈액 속에 여러 물질들이 늘어나는데, 그중에서 크기가 매우 작은 '마이크로 RNA-574'가 크게 늘어난다. 연구진은 휴대용 진단기로 이 작은 RNA 조각을 검출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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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학과 문민호 교수, 희영의학연구상 수상

April 18, 2022

miRNA sensing hydrogels capable of self-signal amplification for early diagnosis of Alzheimer's disease

문민호 교수의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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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의학과 김민정 씨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February 17, 2022

건양대학교가 지난 17일 교내에서 200여 명의 졸업생과 교수, 학부모가 모인 가운데 제28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날 박사 12명, 석사 124명, 학사 1524명 등 총 1660명이 학위를 취득했고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군사학과 김명렬 씨와 석사과정 의학과 김민정 씨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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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최우수 논문상 수상
 

February 17, 2022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김민정 학생이 ‘홍삼다당체의 노화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효과(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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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거듭하는 알츠하이머 감염 가설 연구, 더 많은 이목 끌 것"

December 29, 2021

책임저자인 건양대의대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미생물과 미생물 유래 분자들의 영향에 대한 연구가 늘고 있는 만큼, 감염 가설은 갈수록 더 많은 이목을 끌 것으로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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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문민호 교수, 2021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 발표

December 22, 2021

건양대 문민호 교수는 2021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Efficacy and mechanisms of peptide DD-A279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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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바이오사이언스, 알츠하이머 치매의 새로운 발병인자와 발병기전 제시

December 09, 2021

단디바이오와 문민호 교수 연구팀은 그람 음성균과 이들이 분비하는 내독소가 다양한 메커니즘을 통해 직, 간접적으로 알츠하이머 병리를 유발하거나 가속화하는 것을 확인하고, 실제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혈액분석을 통해 그람 음성균 유래 내독소가 병증과 상관성상이 높다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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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i Bioscience’s DD-A514 May Help Diagnosing Alzheimer’s

December 09, 2021

In collaboration with Dr. Yeong-Min Park of DanDi, Dr. Minho Moon of Konyang University has published a review paper titled ‘Gram-negative bacteria and their lipopolysaccharides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 in the journal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 on December 7th. This paper reviewed the roles and pathomechanisms of gram-negative bacteria and LPS in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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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뉴로그라닌·알파-시뉴클레인' 주목 이유?

November 17, 2021

국내에서도 알츠하이머병에 뉴로그라닌의 역할을 조명한 연구가 발표된 바 있다. 건양대의대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은 Experimental and Molecular Medicine 에 뉴로그라닌과 알츠하이머병의 연관성을 보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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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i Bioscience Ready for Clinical Trials of DD-A279

November 12, 2021

Dr. Minho Moon at Konyang University (in conjunction with DanDi Bioscience) has recently published a review paper titled “Gram-negative Bacteria and Their Lipopolysaccharides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 in the journal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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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문민호 교수, 제 73회 대한생리학회 학술대회 발표

October 27, 2021

건양대 문민호 교수는 제73회 대한생리학회에서 "Ghrelin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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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률 상위 지역대학 시리즈 ④ 건양대학교】 학생성과를 통해 책임지는 교육을 하는 대학, 건양대학교

August 12, 2021

건양대 학부 및 의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나온 전성각 씨는 과학기술논문색인(SCI)급 저널에 10편에 달하는 논문을 출판하는 등 눈부신 연구성과를 올려 건양대 재학생 최초로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이 주관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됐으며 현재 한국뇌과학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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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알츠하이머 치료제 기술이전…5개 기관 공동연구

July 13, 2021

건양대는 산학협력단이 단디바이오사이언스㈜와 펩타이드 기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개발관련 특허 기술이전(권리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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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세계적 학술지에 논문 게재

June 29, 2021

논문 3편의 주저자로 참여한 치매과학연구소 김수진 간사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초의 알츠하이머병 원인 치료제인 아두헴의 시판을 허가했으나 임상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이라며 "약물치료와 함께 병용할 수 있는 비약물 중재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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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바이오,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물질 확보…23년 임상1상 진입

June 23, 2021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치료 물질 'DD-A279' 관련 공동연구를 수행했던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외 3개 대학(건국대, 조선대, 고려대)으로 부터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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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로비스, 건양대학교 문민호 박사 초청 강연 개최

June 15, 2021

(주)뉴로비스가 2021년 6월 14일 월요일 천안SB플라자 2층 BCC에서 건양대학교 문민호 박사님을 초청하여 'Searching for therapeutic targets and potential treatments of Alzheimer's disease'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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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제제 기반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발굴 연구 진행

May 20, 2021

한약제제에 기반한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발굴 연구 등이 정부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 치매 관련 선정과제 중 하나는 '한약을 통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확대를 위한 아밀로이드베타와 타우 동시 타깃 한약제제 및 생약 발굴 연구'다.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진행하는 이번 연구는 임상 다빈도 한약제제 및 생약 스크리닝을 통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한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를 위한 사전 연구에서 한약제제인 조구등의 효능을 확인했다.연구진은 향후 조구등의 치료 효능과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 임상 진입을 위해 전임상과 독성 평가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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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건양대병원, 2021년도 의료원 발전 유공자 포상

May 10, 2021

건양대병원이 올해로 개원 21주년을 맞아 2021년도 의료원 발전 유공 포상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부문에는 소화기내과 이태희 교수와 의학교육학교실 천경희 교수, 연구부문에는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와 안과 이민우 교수, 진료부문에는 호흡기내과 권선중 교수와 산부인과 김철중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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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문민호교수, 올해의 교수상 수상
 

May 03, 2021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가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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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케어 실천네트워크 출범...오는 20일 창립심포지엄
 

November 02, 2020

치매환자에 대한 올바른 케어를 통해 치매환자들 삶의 질을 끌어올리고자 사람중심케어(PCC) 실천네트워크가 출범한다. 

영국 브래포드대학 응용치매연구센터의 머나 더운스(Murna Downs)교수, 문민호(건양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교수등의 강의가 있으며 토론에는 이혜옥(해피엔젤요양센터대동점, 대전)원장, 서울복지재단 이경란박사등이 참석해 코로나 이후 지역사회와 분리돼 가는 요양현장의 현실과 제도의 문제점,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이 다뤄지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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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으로 치매환자 치료시도"...임상대상자 모집
 

July 20, 2020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 김수진 학생 연구팀은 저선량 방사선 치료를 받은 치매 쥐가 대조군보다 시냅스 퇴행, 신경 손상 등 신경 염증을 억제하고 미세아교 세포 수와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로부터 신경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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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학과 문민호 교수 논문, 브릭 상위 피인용 논문에 소개
 

March 31, 2021

Ghrelin Regulates Hippocampal Neurogenesis in Adult Mice

Minho MOON 1, Sehee KIM, Lakkyong HWANG, Seungjo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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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최우수 논문상 수상
 

Februrary 16, 2021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남윤권 학생이 ‘알츠하이머병 모델에서 저-중간 선량 이온화 방사선의 신경보호 및 항염증 효과 (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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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도라지의 항알츠하이머 효능 규명
 

Februrary 04, 2021

건양대학교 부설 치매과학연구소는 최근 도라지 뿌리 추출물이 알츠하이머병 동물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알츠하이머병 관련 병리를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Food science & technology 분야 상위 6% 학술지인 'Antioxidants'(Impact factor = 5.014)에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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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연구소, 홍삼 다당체의 항알츠하이머 효능 규명
 

January 12, 2021

건양대학교 부설 치매과학연구소 간사이자 이 논문의 교신 저자인 김수진씨(건양대 작업치료학과 졸업)는“인구 고령화와 비례해 치매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노화와 알츠하이머병 모두에 유익한 효과를 나타내는 홍삼 다당체라는 천연물을 발굴하고 논문화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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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학생 '2020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January 06, 2021

김현수 학생은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서 홍삼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저하와 Aβ 매개병리 완화효능’와 ‘치매의 행동심리증상(BPSD) 완화를 위한 동물보조중재 및 로봇동물중재: 체계적 고찰 및 메타분석’ 등 6편의 논문을 SCI 국제학술지에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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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연구 윤리, 알츠하이머 신약, 중국 화성 탐사선
 

January 04, 2021

알츠하이머는 아직 정확한 발생 기전이 밝혀지지 않아 치료제 연구 또한 다양한 표적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2014년부터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시험을 분석해온 제프리 커밍스 교수에 따르면 아밀로이드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가 가장 많으며 그 다음은 타우 단백질이다. 국내에서는 문민호 건양대 교수가 장내 미생물총을 조정해 뇌의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방법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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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

​학부생 김현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December 30 2020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수한 청년 인재들(만15세~29세)을 발굴,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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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알츠하이머

​저자: 양현덕, 문민호, 박영민

December 09, 2020

■ 목차
제1장 치매의 개관

제2장 치매의 어원과 역사
제3장 알츠하이머병: 명명의 경과
제4장 알츠하이머 연구, 114년의 발자취
제5장 알츠하이머 치료제 연구
제6장 치매 진료는 어느 과로 가야 하나요?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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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진단기술 기술이전

May 24, 2023

엔젠바이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및 건양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체액 검사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및 관찰(모니터링) 기술을 이전받았다. 이 기술은 치매 환자의 혈액을 검사해 증가하는 마이크로리보핵산(miRNA)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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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신약살롱 발표

May 18, 2023

문민호 교수(건양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는 혁신신약살롱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효능분석을 위한 동물모델의 신경조직병리학(Neurohistopathology)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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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다당체를 투여한 알츠하이머 마우스군에서 뇌 시냅스와 미토콘드리아 손상을 유도하는 단백질들이 정상군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을 확인》

April 27, 2023

문민호 /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교수 : 홍삼 다당체가 알츠하이머병의 다양한 증상에 효과적인 치료 후보 물질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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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laborative research team supported by KGC and Konyang University has found a potential mechanism to reduce cognitive decline in Alzheimer's disease i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pril 26, 2023

"This study is meaningful because it has confirmed the possibility of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s candidates for effective treatments of Alzheimer's disease in animal models,” said Moon Min-ho, a professor at the College of Medicine at Kony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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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다당체와 알츠하이머병 개선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 발표》

April 25, 2023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 문민호 교수팀은 KGC인삼공사 천연물효능연구소 이용욱 박사와 공동 연구로 홍삼 속 다당체의 알츠하이머병 인지 기능 저하 억제와 치료 기전을 처음 규명했고, 국제 학술지(Journal of Ginseng Research) 최신호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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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치매극복선도대학 선정

April 15, 2023

이날 행사에는 건양대 허용도 부총장, 치매과학연구소장 문민호 교수 등과 대전서구치매안심센터 박경용 센터장 및 팀장과 담당 직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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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문민호 교수, 대한치매학회에서 발표

April 15, 2023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는 연사로 참여해 "Preventive and therapeutic effects of Korea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on Alzheimer’s disease''를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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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뽑은 Best Professor 선정

March 20, 2023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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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1세대 알츠하이머 치료제 솔라네주맙 연구 중단

March 09, 2023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이론적으론 아밀로이드베타 단량체를 제거하는 방법이 병의 진행을 막는 데 도움을 줄 것 같지만, 레켐비나 도나네맙 등의 임상 결과를 보면 독성 단백질을 직접 제거하는 게 임상적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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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수진 박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March 07, 2023

연간 1억 3000만 원 내외의 연구비를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김 박사의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은 건양대 동문 중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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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美정부 건강보험 아두헬름 이어 레켐비도 보험 적용 불허

February 24, 2023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소득이 줄어든 노년층에겐 보험이 적용된다 해도 충분히 부담되는 금액”이라며 “2주마다 의료시설을 찾아가 1시간씩 투약하는 치료 방식도 환자에게나 의료진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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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최우수 논문상 수상
 

February 17, 2023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김수진 학생이 ‘알츠하이머병에서 아밀로이드 베타와 타우 응집억제 및 응집분해에 대한 천연물 유래 저분자 화합물의 이중 조절 역(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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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8, 2023

국내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에자이는 승인을 위해 피하주사 제형이 정맥주사와 비교해 효능 및 부작용 등에서 차이가 없음(동등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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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논문 조작 논란 카사바, 긍정적 알츠하이머 2상 결과 공개

January 31, 2023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최근 승인된 레켐비를 비롯해 도나네맙 등이 임상 등록 환자를 초기 환자로 국한해 진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데 반해 시무필람은 중등증 환자를 포함한 임상을 진행해, 효능 데이터가 일부 엇갈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오픈라벨(공개)로 진행해 환자가 약을 먹고 나아지고 있다는 기대감을 제외하기 어려운 점, 추적조사 기간이 짧은 점 등이 이번 연구의 약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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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 시험 센터'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Global Trend 분석 세미나 개최

January 04, 2023

임설화 연구원이 '유용한 다면적 치료 타깃인 ASM을 억제하라! 능력자 ASM inhibitor의 은밀한 이중생활'과 '이노퓨틱스의 유전자치료제 'Nurr1+Foxa1', 최고의 Therapeutic vector를 타고 AD 치료할 수 있을 것인가?'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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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Cover Story OUTLOOK]

"포스트 아두헬름, 도전장 낸 항체 약물 중 승자 나올까"

October 11, 2022

최초의 알츠하이머병 원인 치료제 ‘아두헬름’은 지난해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 당시만 해도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줄로만 알았다.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보험 및 의료현장에서 아두헬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치료 효과 대비 위험성 문제도 대두됐다. 아두헬름이 사실상 ‘실패 판정’을 받게 된 까닭과 후발주자들에 대해 다뤄본다.

글 문민호 건양대 교수, 박현하 · 김병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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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Global Trend 분석 세미나 개최

December 1, 2022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 센터에서 치료제 개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참석 기관: 뉴로비스, 유한양행, 글리아셀텍, 엑소스템텍, 헬스바이옴, 아이콘, BSK인베스트먼트, 미래과학기술지주, 바이오그래핀, 충남대 약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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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알츠하이머 신약후보 도나네맙vs아두헬름 비교 임상 결과 공개

December 1, 2022

문민호 건양대 의과대 교수는 "이번 임상 결과가 인지행동 개선 정도가 아닌 아밀로이드 단백질 제거율을 평가한 것은 맞다"면서도 "앞서 발표된 레카네맙의 임상 결과에서 독성단백질의 감소가 인지행동의 개선으로 이어진 만큼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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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작업치료학과-의과대 박사과정 김수진 씨, SCI급 논문 주저자로 18편 출판 화제

October 24, 2022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 김수진 씨는 지금까지 SCI급 국제 학술지에 25편의 논문을 출판했으며 Impact factor(IF)의 합이 약 165.075에 달한다. 이 중 주저자로 참여한 18편의 논문들의 평균 IF는 6.5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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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생 참여 알츠하이머병 치료물질 연구 국제학술지 등재

October 24, 2022

지난 7년간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학부생 12명이 생화학교실에서 20편의 신경과학 및 퇴행성신경질환 연구 논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