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s Lab
Exploring Alzheimer's disease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NEWS
《BRIC 선정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등재》

Mar 26. 2025
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는 ‘Dual modulation of amyloid beta and tau aggregation and dissociation in Alzheimer’s disease: a comprehensive review of the characteristics and therapeutic strategies' 논문을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피인용지수=10.8, JCR 분야 상위 4%)에 출판했다.
《BRIC 선정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등재》

Feb 05, 2025
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는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한
2세대 항아밀로이드 단일클론 항체: 현재 동향과 향후 전망’(Second-ge
neration anti-amyloid monoclonal antibodies for Alzheimer’s disease: current landscape and future perspectives) 논문을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피인용지수=10.8, JCR 분야 상위 4%)에 출판했다.
《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우수 논문상 수상》

Aug 14, 2024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김병현 학생이 '알츠하이머병 동물 모델에서 환경 풍부화가 단백질체 및 신경전달물질 관련 프로필에 미치는 영향 조사(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우수논문 상을 수상하였다.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학생들이 우수 구연상 및 우수 포스터상 수상》

Sep 18, 2023
제 15회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에서 남윤권 및 김현수 학생이 우수 구연상 및 우수 포스터상을 각각 수상했다.
《혁신신약살롱 발표》

May 18, 2023
문민호 교수(건양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는 혁신신약살롱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효능분석을 위한 동물모델의 신경조직병리학(Neurohistopathology)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A collaborative research team supported by KGC and Konyang University has found a potential mechanism to reduce cognitive decline in Alzheimer's disease i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pril 26, 2023
"This study is meaningful because it has confirmed the possibility of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s candidates for effective treatments of Alzheimer's disease in animal models,” said Moon Min-ho, a professor at the College of Medicine at Konyang University.
학생들이 뽑은 Best Professor 선정

March 20, 2023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
[한경바이오인사이트]

February 08, 2023
국내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에자이는 승인을 위해 피하주사 제형이 정맥주사와 비교해 효능 및 부작용 등에서 차이가 없음(동등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경바이오인사이트]
논문 조작 논란 카사바, 긍정적 알츠하이머 2상 결과 공개

January 31, 2023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최근 승인된 레켐비를 비롯해 도나네맙 등이 임상 등록 환자를 초기 환자로 국한해 진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데 반해 시무필람은 중등증 환자를 포함한 임상을 진행해, 효능 데이터가 일부 엇갈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오픈라벨(공개)로 진행해 환자가 약을 먹고 나아지고 있다는 기대감을 제외하기 어려운 점, 추적조사 기간이 짧은 점 등이 이번 연구의 약점”이라고 평가했다.
한경바이오인사이트 [Cover Story OUTLOOK]
"포스트 아두헬름, 도전장 낸 항체 약물 중 승자 나올까"

October 11, 2022
최초의 알츠하이머병 원인 치료제 ‘아두헬름’은 지난해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 당시만 해도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줄로만 알았다.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보험 및 의료현장에서 아두헬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치료 효과 대비 위험성 문제도 대두됐다. 아두헬름이 사실상 ‘실패 판정’을 받게 된 까닭과 후발주자들에 대해 다뤄본다.
글 문민호 건양대 교수, 박현하 · 김병현 연구원
알츠하이머 치매, 방사선 치료가 해법될까

September 06, 2022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 등은 2020년 국제학술지 ‘분자과학저널’에 저선량 방사선 치료가 알츠하이머 치매의 비약물 치료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저선량 방사선 치료를 받은 치매 쥐가 대조군보다 시냅스(신경 연결망) 퇴행, 신경 손상 등을 억제하고 뇌 속 청소부 역할을 하는 미세아교세포 수와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도 얻었다. 아울러 저선량 방사선 치료 8주 후 치매 쥐의 뇌를 확인한 결과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수와 양이 유의하게 줄고 치료받은 치매 쥐들의 기억·학습 능력이 치료받지 않은 쥐들에 비해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
건양대 남윤권 박사과정생, 이공분야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선정

June 08, 2022
의과대학 대학원 남윤권 박사과정생이 건양대 최초로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의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에 선정되어 향후 2년 동안 연간 4,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남 박사과정생은 18편의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1저자 및 공동저자로 출판했고, 이들 논문의 Impact factor 합이 113점 (편당 평균 6.2)에 이르며 '알츠하이머병에서의 그렐린: 발병에의 역할 및 치료적 함의' 논문을 통해 건양대 재학생 최초로 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