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s Lab
Exploring Alzheimer's disease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NEWS
《2026년 하반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동향》

May 12. 2026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문민호 교수는 2026년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시장이 항아밀로이드 항체를 넘어 타우, 신경염증, 유전자치료, AI 기반 신약개발 등 다양한 전략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레켐비와 키순라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Roche의 트론티네맙이 BBB 셔틀 기술 기반 차세대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으며,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와 예방 중심 임상 확대로 조기진단·정밀의학 전략도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역시 AR1001, ADEL-Y01 등 국산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임상 참여를 확대하며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치매 및 알츠하이머병 동물실험 대행, 건양대 비임상 효능시험센터가 국내 최고 전문기관으로 주목받는 이유》

May 11. 2026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경쟁이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면서 치매 및 알츠하이머병 동물실험 대행 전문기관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가 국내 대표 전문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2015년부터 12년간 축적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신약 후보물질의 효능과 작용기전을 초기 단계에서 정밀하게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 신약 후보물질 검증을 위한 14가지 분석 서비스 제공》

May 6. 2026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경쟁이 심화되면서 후보물질의 효능과 작용기전을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는 비임상 분석 플랫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가 이끄는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가 (1) 신경회로 매핑 (2) 행동실험 (3) 면역조직화학 분석 (4) 정위 주사 (5) Thioflavin T 분석 (6) WST-1 세포생존율 분석 (7) qPCR 사이토카인 분석 (8) ELISA Aβ40 측정 (9) 미토콘드리아 기능 분석 (10) 미세아교세포 식세포 활성 분석 (11) 생화학·형태학 분석 (12) 분자 도킹·동역학 시뮬레이션 (13) 단백체·대사체 분석 (14) 오가노이드 기반 첨단 플랫폼 분석 등 총 14가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In silico부터 세포·동물·환자유래 모델까지 단계별 비임상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효능 검증과 작용기전 분석, SCI급 논문 작성 지원까지 연계하고 있다.
《건양대 의대 학부생 신성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총설논문 BRIC '상위피인용논문'선정》

Apr 22. 2026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학부생 신성민이 공동 일저자로 참여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관련 총설 논문이 BRIC의 ‘상위 피인용 논문’에 선정됐다. 논문의 제목은 “Second-generation anti-amyloid monoclonal antibodies for Alzheimer's disease: current landscape and future perspectives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한 2세대 항아밀로이드 단일클론 항체: 현재 동향과 향후 전망)”으로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 (영향력지수=15.2, JCR 분야 상위 2%)에 2025년에 게재되었다. 이 논문은 앞서 BRIC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도 소개된 바 있다. 또한 BRIC ‘상위피인용논문’은 최근 3년간 60회 이상 인용되거나, 기간과 관계없이 120회 이상 인용된 논문을 기준으로 선정되며, 본 논문은 단 1년 만에 120회 이상 인용되었다.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의 답은 '언제・무엇을・누구에게'에 있다"...문민호 건양대 교수, 국내 비임상 효능평가 분야 대표 전문가로 평가》

Apr 22. 2026
스탠퍼드대가 선정한 ‘세계 상위 2% 과학자’로 이름을 올린 문민호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122편의 학술논문과 11건의 특허, 8건의 기술이전 실적을 통해 비임상 효능평가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역량을 축적해왔다. 이러한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이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경쟁 분야로 부상한 흐름 속에서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제3회 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 시험센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동향 및 전망 세미나’ 개최》

Feb 6. 2026
문민호 교수(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 시험센터장)와 신수정 연구원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기전과 주요 병리적 특징 ▲알츠하이머병 연구에 널리 활용되는 5XFAD 및 3xTg 마우스 모델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실제 연구 적용 관점에서 설명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의 최신 동향과 연구 전략 ▲임상시험 결과를 분석하며 향후 치료제 개발 방향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의 연구 인프라와 비임상 효능 평가 지원 체계에 대한 소개 등을 발표했다.
《BRIC 선정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등재》

Mar 26. 2025
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는 ‘Dual modulation of amyloid beta and tau aggregation and dissociation in Alzheimer’s disease: a comprehensive review of the characteristics and therapeutic strategies' 논문을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피인용지수=10.8, JCR 분야 상위 4%)에 출판했다.
《BRIC 선정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등재》

Feb 05, 2025
건양대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시험센터는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한
2세대 항아밀로이드 단일클론 항체: 현재 동향과 향후 전망’(Second-ge
neration anti-amyloid monoclonal antibodies for Alzheimer’s disease: current landscape and future perspectives) 논문을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피인용지수=10.8, JCR 분야 상위 4%)에 출판했다.
《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우수 논문상 수상》

Aug 14, 2024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김병현 학생이 '알츠하이머병 동물 모델에서 환경 풍부화가 단백질체 및 신경전달물질 관 련 프로필에 미치는 영향 조사(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학생들이 우수 구연상 및 우수 포스터상 수상》

Sep 18, 2023
제 15회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에서 남윤권 및 김현수 학생이 우수 구연상 및 우수 포스터상을 각각 수상했다.
《혁신신약살롱 발표》

May 18, 2023
문민호 교수(건양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는 혁신신약살롱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효능분석을 위한 동물모델의 신경조직병리학(Neurohistopathology)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A collaborative research team supported by KGC and Konyang University has found a potential mechanism to reduce cognitive decline in Alzheimer's disease in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pril 26, 2023
"This study is meaningful because it has confirmed the possibility of red ginseng polysaccharides as candidates for effective treatments of Alzheimer's disease in animal models,” said Moon Min-ho, a professor at the College of Medicine at Konyang University.
학생들이 뽑은 Best Professor 선정

March 20, 2023
생화학교실 문민호 교수
[한경바이오인사이트]

February 08, 2023
국내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에자이는 승인을 위해 피하주사 제형이 정맥주사와 비교해 효능 및 부작용 등에서 차이가 없음(동등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경바이오인사이트]
논문 조작 논란 카사바, 긍정적 알츠하이머 2상 결과 공개

January 31, 2023
알츠하이머 연구자인 문민호 건양대 의대 교수는 “최근 승인된 레켐비를 비롯해 도나네맙 등이 임상 등록 환자를 초기 환자로 국한해 진행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데 반해 시무필람은 중등증 환자를 포함한 임상을 진행해, 효능 데이터가 일부 엇갈린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오픈라벨(공개)로 진행해 환자가 약을 먹고 나아지고 있다는 기대감을 제외하기 어려운 점, 추적조사 기간이 짧은 점 등이 이번 연구의 약점”이라고 평가했다.
한경바이오인사이트 [Cover Story OUTLOOK]
"포스트 아두헬름, 도전장 낸 항체 약물 중 승자 나올까"

October 11, 2022
최초의 알츠하이머병 원인 치료제 ‘아두헬름’은 지난해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 당시만 해도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줄로만 알았다.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보험 및 의료현장에서 아두헬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치료 효과 대비 위험성 문제도 대두됐다. 아두헬름이 사실상 ‘실패 판정’을 받게 된 까닭과 후발주자들에 대해 다뤄본다.
글 문민호 건양대 교수, 박현하 · 김병현 연구원
알츠하이머 치매, 방사선 치료가 해법될까

September 06, 2022
건양의대 문민호 교수 등은 2020년 국제학술지 ‘분자과학저널’에 저선량 방사선 치료가 알츠하이머 치매의 비약물 치료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저선량 방사선 치료를 받은 치매 쥐가 대조군보다 시냅스(신경 연결망) 퇴행, 신경 손상 등을 억제하고 뇌 속 청소부 역할을 하는 미세아교세포 수와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도 얻었다. 아울러 저선량 방사선 치료 8주 후 치매 쥐의 뇌를 확인한 결과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수와 양이 유의하게 줄고 치료받은 치매 쥐들의 기억·학습 능력이 치료받지 않은 쥐들에 비해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
건양대 남윤권 박사과정생, 이공분야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 선정

June 08, 2022
의과대학 대학원 남윤권 박사과정생이 건양대 최초로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의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에 선정되어 향후 2년 동안 연간 4,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남 박사과정생은 18편의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1저자 및 공동저자로 출판했고, 이들 논문의 Impact factor 합이 113점 (편당 평균 6.2)에 이르며 '알츠하이머병에서의 그렐린: 발병에의 역할 및 치료적 함의' 논문을 통해 건양대 재학생 최초로 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었었다.
건양대학교 문민호 교수, 2021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 발표

December 22, 2021
건양대 문민호 교수는 2021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Efficacy and mechanisms of peptide DD-A279 for th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DanDi Bioscience’s DD-A514 May Help Diagnosing Alzheimer’s

December 09, 2021
In collaboration with Dr. Yeong-Min Park of DanDi, Dr. Minho Moon of Konyang University has published a review paper titled ‘Gram-negative bacteria and their lipopolysaccharides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 in the journal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 on December 7th. This paper reviewed the roles and pathomechanisms of gram-negative bacteria and LPS in AD.
DanDi Bioscience Ready for Clinical Trials of DD-A279

November 12, 2021
Dr. Minho Moon at Konyang University (in conjunction with DanDi Bioscience) has recently published a review paper titled “Gram-negative Bacteria and Their Lipopolysaccharides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 in the journal ‘Translational Neurodegeneration’.
건양대학교 문민호 교수, 제 73회 대한생리학회 학술대회 발표

October 27, 2021
건양대 문민호 교수는 제73회 대한생리학회에서 "Ghrelin in Alzheimer’s disease: Pathologic roles and therapeutic implications"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한약제제 기반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발굴 연구 진행

May 20, 2021
한약제제에 기반한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발굴 연구 등이 정부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 치매 관련 선정과제 중 하나는 '한약을 통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확대를 위한 아밀로이드베타와 타우 동시 타깃 한약제제 및 생약 발굴 연구'다.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진행하는 이번 연구는 임상 다빈도 한약제제 및 생약 스크리닝을 통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한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를 위한 사전 연구에서 한약제제인 조구등의 효능을 확인했다.연구진은 향후 조구등의 치료 효능과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 임상 진입을 위해 전임상과 독성 평가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사람중심케어 실천네트워크 출범...오는 20일 창립심포지엄

November 02, 2020
치매환자에 대한 올바른 케어를 통해 치매환자들 삶의 질을 끌어올리고자 사람중심케어(PCC) 실천네트워크가 출범한다.
영국 브래포드대학 응용치매연구센터의 머나 더운스(Murna Downs)교수, 문민호(건양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교수등의 강의가 있으며 토론에는 이혜옥(해피엔젤요양센터대동점, 대전)원장, 서울복지재단 이경란박사등이 참석해 코로나 이후 지역사회와 분리돼 가는 요양현장의 현실과 제도의 문제점,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이 다뤄지게 될 예정이다.
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최우수 논문상 수상

Februrary 16, 2021
건양대학교 알츠하이머병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남윤권 학생이 ‘알츠하이머병 모델에서 저-중간 선량 이온화 방사선의 신경보호 및 항염증 효과 (지도교수: 문민호)’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